점을 찍다. 시작인듯 끝인듯
by sOul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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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없었어도 그때, 함께했던 그때 정말 행복했었네 지금 돌아보니까. 머리아픈거 없이 그저 온맘으로 좋아했던 그때가. 작은거 하나도 두개두개 없는 살림에 챙기던 그때.

by sOulflower | 2007/05/25 17:40 | 트랙백 | 덧글(0)
toni



 

how are you doing...

by sOulflower | 2006/06/30 16:24 | 트랙백 | 덧글(0)
june 2006
 




 

 

miss you,,,

by sOulflower | 2006/06/21 16:37 | 트랙백 | 덧글(0)
toni



아파서 그런지
자꾸 살이 빠지는거 같습니다..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길..
toni @ HollywoOd
by sOulflower | 2006/04/24 16:12 | ..TO YOU.. | 트랙백 | 덧글(0)
"허 허"

웃음소리도

""허허""

이렇게 웃고

남의눈, 세상의 소리 신경안쓰고

자기만의 세계가 확고하지만

선한.

종종

""자유""라는 단어를 자주 말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말이지

발걸음 가는데로. 마음가는데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세상의 잣대에 휘둘려 자제하며 참으며

가슴보다 머리로

노력하며 껍데기에 눌려사는 나를 보면

우습다 손가락질은 안해도

낮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눈을 감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러 같네.

너무 많은 책임을 얹은 나와

자유를 사랑한 깃털같은 당신은.

너무 많이 달랐네요.

그래도 살다가 한순간 가슴이 탁 막힐때

당신에게서 배운 그 '자유'가

나의 숨통을 틔워 다시 살게 해줄것을

나는 압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종종 그 자유.라는것때문에

죽을만큼 외롭고 가슴이 먹먹했던적이 있다.

by sOulflower | 2005/12/30 13:02 | ..TO YOU..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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